본문 바로가기
전세·월세 기초

전세사기 피하는 체크리스트 7가지 (계약 전 필독)

by 생활 민원 가이드 2026. 2. 28.

🚨 전세사기 피하는 체크리스트 7가지 (계약 전 필독)

 전세사기는


“나는 괜찮겠지” 하는 순간 당합니다.

 

계약 전에 이것만 확인해도
대부분의 사고는 막을 수 있어요.


🏠 1️⃣ 등기부등본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기

 공인중개사가 보여주는 것만 믿지 마세요.

 

✔ 근저당 설정 금액 확인
✔ 집주인 이름과 계약서 동일한지 확인
✔ 압류·가압류 여부 확인

👉 빚이 집값의 70% 이상이면 위험 신호입니다.


👤 2️⃣ 집주인이 진짜 소유자인지 확인

  • 계약서상 임대인 이름
  • 등기부등본 소유자 이름
  • 신분증 이름

👉 세 개가 모두 같아야 합니다.

대리인 계약이면 위임장 + 인감증명 필수.


💰 3️⃣ 시세보다 너무 싸면 의심하기

“급매라 싸게 내놨어요”

 

이 말 많이 쓰입니다.

 

✔ 주변 전세 시세 확인
✔ 최근 거래가 확인
✔ 동일 건물 다른 호실 비교

 

시세 대비 과하게 싸면
👉 사기 확률 급상승.


🏢 4️⃣ 깡통전세 여부 확인

집값 < 대출 + 전세보증금 이면
이미 위험 상태입니다.

특히 다세대·빌라에서 많이 발생해요.


📑 5️⃣ 계약 당일 반드시 해야 할 것

✔ 전입신고
✔ 확정일자
✔ 계약서 원본 보관

 

이 세 가지는 보증금 방패 3종 세트예요.


🔒 6️⃣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확인

대표 기관:

  • 주택도시보증공사
  • SGI서울보증

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되는 집이면
👉 이미 위험 신호일 수 있어요.


🧾 7️⃣ 특약사항에 이것은 꼭 넣기

✔ “전세대출 불가 시 계약 해지 가능”
✔ “근저당 추가 설정 금지”
✔ “잔금 전 권리변동 시 계약 해제”

 

특약 한 줄이 수천만 원을 지킵니다.


✅ 오늘의 핵심 정리

✔ 등기부등본 직접 확인
✔ 시세 비교 필수
✔ 보증보험 가능 여부 확인
✔ 특약은 구체적으로 작성

 

전세계약은
 

감이 아니라 확인 싸움입니다.